2007년 06월 11일
아무 생각 안하는거 같이 살아도..

누구나 나와 같은 인간이다.
오늘 그걸 또 크게 깨달았다.
웃으면서 살아도, 마음 속에 아픔은 누구나 간직하고 있다는 것을.
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하다고 생각했었지만,
그건 자기를 옭아매는 것 밖에 안되는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을.
술 먹고 친구끼리의 진지한 대화는 언제나 좋다.
# by | 2007/06/11 15:59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)

# by | 2007/06/11 15:59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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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나도 찔러보면 아픈 구석 많아 ㅜ_ㅜ!
솔직히 무슨일이던 자기가 못나서 그렇다는 생각을 가지면
'자존감'을 상실하는 짓이라서 몸도 아프게 된다
군 입대를 앞두고 있으니깐 내가 진지하게 해주는 말이야.